부동산 플랫폼 다방 분석, 42.8% 지지

DL이앤씨 하이엔드 단지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전경. 사진.DL이앤씨

[데일리임팩트 안광석] DL이앤씨 아크로 브랜드가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꼽혔다.

DL이앤씨는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전국 10~50대 남녀 1만 5429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 아크로가 전체 응답의 42.8%를 차지하며 고객 선호도 조사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아크로는 남녀 성별 상관 없이 30~50대 연령대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DL이앤씨는 고급단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환경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끊임 없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실제로 하이엔드 아파트에 대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30.7%가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라고 답했다. 교통·학군 등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디자인·고급자재라고 답한 응답자들도 22.7%와 20.2%나 됐다.

다방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수요자들의 아파트에 대한 눈높이가 달라지고 아파트 브랜드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이른바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수주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브랜드 도입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른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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