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임팩트 이상현 기자] KCC는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 및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건전한 지배구조의 확립과 ESG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운영 및 내부거래 승인이 목적이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신설되는 지속가능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윤석화, 한무근, 장성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7월 1일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시행 및 설치할 것”이라며 “기업지배구조헌장은 첨부서류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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